작성자 은혜
작성일 2017-10-11 (수) 01:08
ㆍ조회: 437  
프란시스 챈 목사 “복음 위해 목숨을 내려놓으라”
프란시스 챈 목사가 “다른 좋은 이유들 때문에 복음과 타협하지 말고, 복음을 위해 삶을 포기하고자 하라”고 조언했다.

샌프란시스코만 지역에 위치한 가정교회들의 네트워크인 ‘위아처치’(We Are Church)를 이끌고 있는 챈 목사는 ‘어웨이큰 더 다운’(Awaken the Dawn)이 후원하는 ‘미국 만남의 장막’(America's Tent of Meeting) 행사에 모인 수 만명의 기독교인들에게 “그리스도를 위해 목숨을 내려놓고, 절대로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”며 이같이 강조했다.

챈 목사는 마태복음 8장 36절 말씀을 인용해 “만약 천하를 얻고도, 우리의 영혼을 잃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. 만약 목숨을 구하려 한다면 잃게 될 것이다. 그러나 그리스도를 위해 삶을 드린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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